오늘의 ETF

읽을거리

숫자를 내다 보면 설명이 필요한 것들이 생깁니다. 왜 이렇게 쟀는지, 무엇을 버렸는지, 어디가 한계인지를 적어 둡니다.

배당수익률 10%라는 ETF를 열어 봤습니다
최근 1년 배당을 그대로 나누면 배당수익률이 부풀려집니다. 909종목을 다 열어 보고 3년 중앙값으로 바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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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ETF 615개를 쫓아가 봤습니다
없어진 펀드를 빼고 재면 성적이 좋아 보입니다. 그 크기를 직접 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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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으로 ETF를 사면 실제로 생기는 일
추천 5종목을 받아도 살 수 없는 이유와, 그 금액에서 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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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5,889개를 떨어뜨린 기준
6,798개 중 909개만 남겼습니다. 무엇을 왜 뺐는지 전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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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이 사이트가 실제로 돌린 계산에서 나온 글입니다. 숫자는 재계산될 때마다 함께 갱신됩니다.

코스피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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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 1개월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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