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실험실
2020-08-01 ~ 2026-08-13 · 918회 백테스트
갱신 2026-08-16 02:21
테마
결과
유니버스
방법과 한계
엔진이 지키는 것
미래를 보지 않는다.
신호는 t일 종가까지만 쓰고 체결은 t+1일 시가입니다. 그날 종가로 판단해 그날 종가에 사면 현실에 없는 수익이 나옵니다.
원화로 통일한다.
해외 ETF 를 달러 수익률로 보면 국내와 같은 축에 놓을 수 없습니다. 달러로 이겼는데 원화로 지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양쪽 시장이 다 열린 날만 거래한다.
한쪽 휴장일에 그쪽 종목을 체결하는 것을 막습니다.
비용을 뺀다.
수수료·슬리피지는 매매 때마다, 세금은 해마다 뺍니다.
비용
항목
국내 상장
미국 상장
매매 수수료 (편도)
0.015%
0.010%
슬리피지 (편도)
0.05%
0.05%
세금
주식형 비과세 · 그 외 15.4%
양도세 22% (연 250만원 공제)
초기 자본 10,000,000원 기준. 해외 양도세 공제가 절대 금액이라 초기 자본이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이 숫자를 믿으면 안 되는 이유
기간이 하나입니다.
앞뒤로 쪼개 국면 의존성을 걸렀지만, 그래도 2020~2026 이라는 한 사이클 안입니다.
생존 편향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 상장돼 있는 ETF 로만 돌렸습니다. 그사이 상장폐지된 종목이 빠져 성과가 실제보다 좋게 나옵니다.
세금은 근사입니다.
연간 평가손익에 세율을 매겼습니다. 건별 실현손익 추적이 아닙니다.
환율은 종가만 씁니다.
시가 체결에도 같은 날 종가 환율을 적용했습니다.
거래일이 줄었습니다.
양쪽 시장이 다 열린 날만 세어 최대 낙폭이 실제보다 얕게 나옵니다.